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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国娱乐:韩国观众不再买账“灰姑娘剧情”

2016-07-07 15:26

来源:沪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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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出生贫苦的灰姑娘遇到高富帅,收获爱情的同时命运也迎来转变。这样的剧情曾经是韩剧的标准设定。但现如今,韩剧的故事设定似乎也发生了变化。观众越来越不为这样的灰姑娘剧情买账,而开始倾心于拥有帅气魅力的女主角。一起来看韩媒是如何分析这种变化的吧。

  안방극장에서 신데렐라 여주인공은 이제 웬만하면 외면받기 십상이다. 이는 현재 시청자들의 취향을 반영한 결과. 주체적으로 운명을 개척해 나가는 캐릭터에게 애정을 주고 있는 것이다.

  观众往往不再为电视剧中的灰姑娘女主角买账。这是当下观众观影取向的反应。大家更喜欢能够主宰自身命运的角色设定。

  신데렐라 스토리는 한때 각광을 받았던 소재다. 가난하지만 당찬 여주인공이 재벌 남주인공을 만나 인생역전을 이뤄내는 스토리. 주로 여심을 자극하는 장면으로는 남주인공이 여주인공을 끌고 백화점으로 가서 머리부터 발끝까지 변신시키는 패션쇼, 무시 받던 여주인공의 앞에 남주인공이 등장하면서 시기와 질투 그리고 부러움의 시선을 한 몸에 받게 되는 장면 등이다.

  灰姑娘的故事曾一度受到大众的喜爱。故事梗概就是贫穷但坚强女主人公遇到财阀男主角,人生命运从此逆转。刺激女观众的主要场面包括男主人公拉着女主人公去百货商店购物,让她从头到脚大变身,或者是男主角出现在受人冷落的女主角面前,让女主角成为被其他人羡慕嫉妒的对象等。

  여기에 안방극장에 번지는 ‘걸크러쉬’ 열풍이 신데렐라에 반기를 들고 나섰다. 스스로 자신의 인생을 개척하는 ‘성장형 여주인공’이 환영 받는 시대다. 여주인공은 더 이상 남주인공의 재력을 통해서만 성공한 인생을 사는 의존적인 캐릭터가 아니다. 이루고자 하는 목표가 투철하고 그 목표를 위해 달려가며 스스로 성공을 이뤄낸다.

  如今“帅酷女”成为流行趋势,向灰姑娘的角色设定举起了反对的大旗。现在是自主开拓人生的“成长型女主人公”大受欢迎的时代。女主角不再是只能借助男主人公的财力实现成功人生的依附性角色,而是为了明确的目标不断努力,靠自己的力量获得成功。

  

  MBC 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에서 심보늬(황정음 분)는 부모님의 사망앞에 미신을 믿게 된 캐릭터. 상당한 재력을 갖추고 있고 게다가 자신에게 마음을 품고 있는 남주인공의 물질적인 도움은 받지 않고, 옆에 있어주겠다는 응원과 위로에 힘을 얻어 운명을 개척하기 위해 한 발짝 나아간다. 어찌 보면 굴하지 않고 자신의 신념을 유지해가는 보늬의 심지가 대단하다.

  MBC水木剧《好运罗曼史》中的女主人公沈宝妮(黄正音 饰)是一个因为父母的去世而开始相信迷信的女生。她拒绝接受有钱又喜欢自己的男主人公的物质帮助,而是在男主人公的支持和安慰中获得力量,勇敢地为改变命运而脚踏实地地努力。如此看来,不屈不挠坚守信念的宝妮真是意志坚定啊。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에서 ‘그냥’ 오해영(서현진 분)도 마찬가지. 사랑을 인생에 있어 중요한 가치로 두고 있지만, 인생역전의 수단인 것은 아니다. 의존적인 캐릭터가 아닌 아픔을 겪으며 스스로 성장하는 모습이라 여성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tvN月火剧《又,吴海英》中的“平凡”吴海英(徐贤真 饰)也是如此。虽然认为爱情在人生中具有重要的价值,但绝不把它看作逆转人生的手段。吴海英不是一个依赖于他人的角色,独自承担痛苦、努力成长的模样让她深受观众们的喜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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