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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下半年通过历史剧回归荧屏的女神

2016-07-01 16:39

来源:沪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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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计划在2016下半年播出或开拍的韩剧中,众多的历史题材电视剧是一大特色。在这些历史剧中担当女主角的女演员们从十多岁的金裕贞到40代的李英爱,年龄跨度大但都各具魅力,令人期待。一起来看看2016下半年通过历史剧回归荧屏的女神们都有哪些吧!

  하반기에 사극 대작이 쏟아지는 가운데, 10대부터 40대까지 여신들이 미모와 연기 경쟁을 펼칠 것으로 예상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下半年历史巨制云集,从10代到40代的女神们即将展开美貌和演技的激烈比拼,令人期待。

2016下半年通过历史剧回归荧屏的女神

 

  ■ 10대 김유정, '구르미 그린 달빛'

  ■ 10代金裕贞,《云画的月光》

  김유정은 나이는 어리지만, '동이', '해를 품은 달' 등을 통해 '사극 여신'으로 통해왔다. 그런 그가 사극으로 돌아온다. 김유정은 오는 8월 방송되는 KBS2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여주인공 홍라온 역을 맡았다. 특히 김유정은 대세 배우 박보검과 궁중 로맨스를 펼칠 예정으로, 두 사람이 보여줄 호흡에 관심이 뜨겁다.

  金裕贞虽然年龄不大,但通过《同伊》《拥抱太阳的月亮》等作品已经成为“历史剧女神”。在8月份播出的KBS2新剧《云画的月光》中,金裕贞再次回归,饰演女主人公洪罗温。值得一提的是,金裕贞将在剧中和大势男星朴宝剑上演一段宫中浪漫情缘,两人的配合令观众期待不已。

  ■ 20대 아이유, '보보경심: 려'

  ■ 20代IU,《步步惊心:丽》

  지난해 KBS2 '프로듀사'로 연기력을 인정받은 아이유. 제작 단계부터 화제를 모은 SBS '보보경심:려'의 여주인공을 꿰찼다. 아이유는 극 중 고려시대로 영혼이 수직난하한 신 현대 21세기 억척녀 해수 역을 맡았다. 첫 사극 작품에 도전한 아이유의 연기와, 이준기를 비롯한 배우들과의 호흡이 기대 포인트.

  通过去年KBS2电视剧《制作人》,IU的演技获得了认可,后成为从制作阶段就话题不断的SBS新剧《步步惊心:丽》的女主人公。IU在剧中饰演灵魂穿越到高丽时代的21世纪新女性解秀,性格倔强坚韧。首次挑战历史剧的IU的演技和以李准基为代表的一众人气演员之间的配合,都是该剧的关键看点。

  ■ 30대 김주현, '엽기적인 그녀'

  ■ 30代金珠贤,《我的野蛮女友》

  주원이 출연을 확정한 후, 공개 오디션으로 여주인공을 뽑아 화제를 모은 SBS 드라마 '엽기적인 그녀'. 24일 여주인공이 김주현이라고 발표했다. 그는 무려 1800대 1의 경쟁률을 뚫었다. 김주현은 1987년생으로 과거 한주현으로 활동하다가 이름을 바꿨다. 제작진은 "김주현이 연기력, 스타성, 잠재력 등을 갖췄다"면서 원하던 그녀에 부합한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엽기적인 그녀'는 동명의 원작을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까칠한 도성 남자의 대표주자 견우와 조선의 문제적 그녀가 펼치는 예측불허 로맨스를 그린다. 오디션으로 끌어올린 높은 관심이 계속 이어질지 궁금하다.

  在确定周元担当男主角后,SBS电视剧《我的野蛮女友》通过公开选拔的方式挑选女主人公,成为热议话题。24日,制作方宣布金珠贤突破1800:1的竞争率,成为女主角的最终人选。金珠贤1987年,之前以韩珠贤的名字展开活动。制作方对她大为赞赏,认为“她兼具表演实力、明星号召力和巨大潜能”。该剧是根据同名小说改编而成的作品,讲述坏脾气的现代都市男青年牵牛和朝鲜时期的问题女孩儿之间意想不到的爱情故事。不知道公开海选期间聚集的高关注度能否持续下去。

  ■ 40대 이영애, '사임당'

  ■ 40代李英爱,《师任堂》

  MBC '대장금'으로 명실상부 '사극 퀸'에 등극한 이영애. 엄마가 된 그는 12년 만에 복귀작으로 사극을 선택했다. SBS 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로, 최근 촬영을 마쳤다. 사임당의 예술혼과 사랑을 그린 이 드라마에서 이영애는 한국 미술사를 전공한 대학강사와 신사임당 1인 2역 연기를 펼친다. 이영애의 사극은 믿고 본다고 통하기 때문에 기대감이 매우 높다. '사임당'이 '대장금'을 뛰어넘는 한류 사극 작품이 될지 이목이 집중된다.

  李英爱通过MBC电视剧《大长今》而一跃成为名副其实的“历史剧女王”。如今已经身为人母的她时隔12年回归小荧幕,选择历史剧作为回归之作。SBS电视剧《师任堂:光的日记》最近结束了拍摄。这是一部讲述师任堂的艺术精神和爱情故事的电视剧,李英爱在剧中一人分饰以韩国美术史为专业的大学讲师和申师任堂两个角色。因为大众普遍相信李英爱出演的历史剧绝对值得一看,所以期待值非常高。舆论也把焦点放在了《师任堂》能否超越《大长今》,成为新的韩流历史剧上。

(编辑:何莹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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